될까 노트

사장님·대표님을 위한 지원사업 노트

이번 주 꼭 볼 공고 TOP5

2026.10.12 월요일 기준 · 접수 중인 자금·보조금 중 공고 금액이 큰 순서예요.

  1. 1
    2026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지원 2차 변경 공고

    기후에너지환경부 · 융자 ·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융자 최대 800억원 이내

  2. 2
    2026년 3차 미래환경산업육성융자(오염방지시설자금) 지원사업 공고

    기후에너지환경부 · 융자 · 2026.10.30 마감

    융자 최대 300억 원 · 금리 2.01%

  3. 3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이차보전 지원 지침 공고

    문화체육관광부 · 융자 ·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관광사업 운영·시설자금 최대 150억원 이내 지원

  4. 4
    2026년 2차 산업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고

    산업통상부 · 보조금 ·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 최대 100억원 이하 지원(지원 비율

  5. 5
    [경남] 산청군 인구감소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 공고

    경상남도 · 보증 ·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보증 최대 30억원 · 기간 3년간

공고 기준 최대, 실제 금액은 심사에 따라 달라요 우리 회사에 맞는지는 1분 무료 조회로 확인하세요.

칼럼

첫 칼럼을 준비하고 있어요.

사장님들이 자주 하는 오해

✕ 서류 보완 요청이 오면 합격이다

✓ 서류 요청은 심사 과정의 하나일 뿐, 결과가 정해졌다는 뜻이 아니에요.

✕ 지원대상 확인서를 받으면 대출이 된다

✓ 확인서는 추천서예요. 보증서와 은행 심사를 거쳐야 대출이 진행돼요.

✕ 공고 금액은 누구나 다 받는다

✓ 공고 금액은 최대·평균이에요. 실제 금액은 심사에 따라 달라요.

✕ 여러 공고에 같이 내면 금액을 다 더해 받는다

✓ 공고마다 따로 심사하고, 같은 성격 지원은 중복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정책자금은 수수료를 내면 빨리 된다

✓ 정책자금 절차에는 선결제나 보험 가입 조건이 없어요. 수수료를 요구하면 의심하세요.

✕ 임시저장하면 신청이 끝난 것이다

✓ 임시저장과 최종 제출은 달라요. 완료 화면을 꼭 캡처해 두세요.

지원사업 용어 사전

이차보전
은행에서 빌린 돈의 이자 일부를 기관이 대신 내주는 방식이에요.
직접대출
중진공·소진공 같은 기관이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 빌려주는 돈이에요.
대리대출
기관의 확인서·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방식이에요.
특례보증
평소보다 조건을 완화해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내주는 상품이에요.
보증서
은행에 "이 사업자가 못 갚으면 우리가 대신 갚겠다"고 약속하는 문서예요.
보증료
보증서를 받는 대가로 해마다 내는 수수료예요(보통 연 1% 안팎).
거치기간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처음 몇 년이에요.
분할상환
거치기간이 끝난 뒤 원금을 나눠서 갚는 기간이에요.
자부담
사업비 중 지원금 말고 내가 직접 내야 하는 몫이에요.
현물 자부담
돈 대신 인건비·장비 같은 것으로 채우는 자부담이에요.
예비창업자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공고마다 기준일이 달라요.
업력
사업자등록(개업일)부터 지금까지 사업한 기간이에요.
소상공인
업종별로 상시근로자 5명(제조 등은 10명) 미만이고 매출 기준 안에 드는 사업자예요.
상시근로자
4대보험에 가입한 직원 수를 기준으로 세는 경우가 많아요(대표 제외).
협약
선정 뒤 기관과 지원 조건을 정해 계약하는 단계예요. 협약 전 지출은 인정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정산
지원금을 쓴 뒤 증빙을 내고 맞게 썼는지 확인받는 절차예요.
바우처
정해진 서비스(컨설팅·마케팅 등)에만 쓸 수 있는 이용권 형태의 지원이에요.
운전자금
인건비·재료비처럼 사업을 굴리는 데 쓰는 돈이에요.
시설자금
공장·기계·인테리어처럼 시설을 갖추는 데 쓰는 돈이에요.
중복지원 제한
같은 성격의 지원을 이미 받았으면 다시 받지 못하게 막는 규정이에요.
될까의 조회 결과는 참고 정보이며, 최종 판단은 공고문과 기관 심사 기준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