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대표님을 위한 지원사업 노트
이번 주 꼭 볼 공고 TOP5
2026.10.12 월요일에 골라 일요일까지 그대로예요 · 소상공인·중소기업·예비창업자 대상 자금·보조금 중 대상이 넓고 마감이 가까운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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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기준 최대, 실제 금액은 심사에 따라 달라요 우리 회사에 맞는지는 1분 무료 조회로 확인하세요.
칼럼
신청 전 점검공고보다 먼저 걸러지는 3가지: 체납·연체·신용체납·연체·신용점수, 공고 찾기 전에 스스로 확인할 3가지를 정리했어요.#정책자금 #신용점수 #세금체납 #연체신청 전 점검대행 수수료 내기 전에 꼭 확인할 것정책자금은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 도움을 받더라도 걸러야 할 위험 신호를 정리했어요.#정책자금사기 #제3자부당개입 #수수료주의 #브로커신고신청 전 점검직원 없이 혼자 일하는 사장님, 신청 자격이 갈리는 지점1인 사업자는 업종에 따라 볼 수 있는 자금이 갈려요. 소진공·중진공 자금의 갈림길을 정리했어요.#1인기업 #중진공정책자금 #소상공인정책자금 #제조업
사장님들이 자주 하는 오해
✕ 서류 보완 요청이 오면 합격이다
✓ 서류 요청은 심사 과정의 하나일 뿐, 결과가 정해졌다는 뜻이 아니에요.
✕ 지원대상 확인서를 받으면 대출이 된다
✓ 확인서는 추천서예요. 보증서와 은행 심사를 거쳐야 대출이 진행돼요.
✕ 공고 금액은 누구나 다 받는다
✓ 공고 금액은 최대·평균이에요. 실제 금액은 심사에 따라 달라요.
✕ 여러 공고에 같이 내면 금액을 다 더해 받는다
✓ 공고마다 따로 심사하고, 같은 성격 지원은 중복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정책자금은 수수료를 내면 빨리 된다
✓ 정책자금 절차에는 선결제나 보험 가입 조건이 없어요. 수수료를 요구하면 의심하세요.
✕ 임시저장하면 신청이 끝난 것이다
✓ 임시저장과 최종 제출은 달라요. 완료 화면을 꼭 캡처해 두세요.
지원사업 용어 사전
- 이차보전
- 은행에서 빌린 돈의 이자 일부를 기관이 대신 내주는 방식이에요.
- 직접대출
- 중진공·소진공 같은 기관이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 빌려주는 돈이에요.
- 대리대출
- 기관의 확인서·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방식이에요.
- 특례보증
- 평소보다 조건을 완화해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내주는 상품이에요.
- 보증서
- 은행에 "이 사업자가 못 갚으면 우리가 대신 갚겠다"고 약속하는 문서예요.
- 보증료
- 보증서를 받는 대가로 해마다 내는 수수료예요(보통 연 1% 안팎).
- 거치기간
-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처음 몇 년이에요.
- 분할상환
- 거치기간이 끝난 뒤 원금을 나눠서 갚는 기간이에요.
- 자부담
- 사업비 중 지원금 말고 내가 직접 내야 하는 몫이에요.
- 현물 자부담
- 돈 대신 인건비·장비 같은 것으로 채우는 자부담이에요.
- 예비창업자
-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공고마다 기준일이 달라요.
- 업력
- 사업자등록(개업일)부터 지금까지 사업한 기간이에요.
- 소상공인
- 업종별로 상시근로자 5명(제조 등은 10명) 미만이고 매출 기준 안에 드는 사업자예요.
- 상시근로자
- 4대보험에 가입한 직원 수를 기준으로 세는 경우가 많아요(대표 제외).
- 협약
- 선정 뒤 기관과 지원 조건을 정해 계약하는 단계예요. 협약 전 지출은 인정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정산
- 지원금을 쓴 뒤 증빙을 내고 맞게 썼는지 확인받는 절차예요.
- 바우처
- 정해진 서비스(컨설팅·마케팅 등)에만 쓸 수 있는 이용권 형태의 지원이에요.
- 운전자금
- 인건비·재료비처럼 사업을 굴리는 데 쓰는 돈이에요.
- 시설자금
- 공장·기계·인테리어처럼 시설을 갖추는 데 쓰는 돈이에요.
- 중복지원 제한
- 같은 성격의 지원을 이미 받았으면 다시 받지 못하게 막는 규정이에요.
될까의 조회 결과는 참고 정보이며, 최종 판단은 공고문과 기관 심사 기준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