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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보전으로 줄어드는 이자

원리금균등은 매월 원금과 이자의 합이 같고, 원금균등은 원금을 같은 금액으로 나누며 이자는 줄어듭니다. 만기일시는 매월 이자를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갚습니다.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주의사항

금리가 일정하고 이차보전이 전체 기간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일수, 지원기간·한도, 수수료·중도상환 조건과 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어서 해 볼 계산기

이차보전 계산 방법

이차보전은 은행 대출 이자 중 일부를 지자체나 기관이 대신 내주는 방식이에요. 이 계산기는 은행 금리로 계산한 이자와, 은행 금리에서 이차보전 금리를 뺀 금리로 계산한 이자를 비교해 줄어드는 금액을 보여드려요.

상환 방식과 거치기간도 함께 넣을 수 있어요. 지원금리가 전체 대출기간에 똑같이 적용된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예시: 5,000만원 · 연 4.5% · 이차보전 2% · 36개월

원리금균등 기준 지원 전 총 이자는 약 3,544,464원이에요. 2%를 지원받아 실제 부담 금리가 2.5%가 되면 총 이자는 약 1,950,476원으로, 약 1,593,988원이 줄어들어요.

상환 방식에 따른 차이

원금이 늦게 줄어드는 만기일시나 거치기간이 긴 대출일수록 같은 지원금리라도 줄어드는 이자가 커요. 원금균등처럼 원금이 빨리 줄면 지원받는 이자도 함께 줄어요.

주의할 점

이차보전은 지원 기간(예: 첫 1~3년)이나 한도가 정해진 경우가 많아요. 지원 기간이 대출기간보다 짧다면 실제 줄어드는 이자는 이 계산보다 적어요. 은행이 먼저 대출 심사를 해야 지원이 시작되고, 은행 금리가 바뀌면 부담도 바뀌어요. 결과는 예상치이며 실제 조건은 기관·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요.

자주 묻는 질문

이차보전과 직접대출은 무엇이 다른가요?

직접대출은 기관이 직접 빌려주고, 이차보전은 은행에서 빌린 대출의 이자 일부를 기관이 대신 내줘요. 이차보전은 은행 심사를 따로 통과해야 해요.

이차보전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각 지자체·기관 공고문의 지원 내용에 나와 있어요. 예를 들어 "연 2% 이자 지원, 최대 3년"처럼 적혀 있어요.

지원 기간이 대출기간보다 짧으면요?

이 계산기는 전체 기간 지원을 가정해요. 지원 기간이 짧다면 그 기간 몫만 줄어드는 것으로 보고 결과를 낮춰 잡으세요.

신청하면 바로 지원되나요?

공고 요건 확인과 은행 대출 심사를 거쳐야 해요. 확인서를 받아도 은행 심사에서 대출이 안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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